#결론
- ‘23년 매출 가이던스 2,900억원은 충족하겠으나, 비용 이슈(신공장, capa확장, 인력충원, 마케팅, M&A)로 영업이익 240억원은 미달할 듯
- ‘24년F 매출 4,420억원, 영익 640억원(opm 14%) // ‘25년F 매출 7,700억원, 영익 1,360억원(opm 17%) 예상
- 송도 1공장 연 50만개 CAPA로 글로벌 M/S 1%(갯수 기준) 커버 가능한 수준
- 10월에 송도 2공장 준공하고 설비를 들이면 CGM 센서 연 CAPA가 500~600만개까지 확장 가능(단, 발주 등을 고려해서 계단식으로 늘릴 예정)
- 230926 다올에서 발간된 자료에서는 유럽 CGM 침투율을 ‘27년 1% 타겟으로 잡음(회사랑 어떻게 소통해서 잡은건지 의문)
- 모멘텀으로 1) 국내 중증 2형 당뇨 환자 대상 CGM 급여적용, 2) 유럽 파트너사 계약 체결(유럽 CE는 시점의 문제)에 따라 ‘24년F, ‘25년F 실적이 점프업 될 것이기 때문에 추정은 쉽지 않음
- 1)만 붙더라도 1공장 가동률 80~90%까지 올라오기 때문에 2공장쪽 라인 증설이 필요할 것이고, 2)까지 붙으면 유럽향 대응 가능한 CAPA만 500만개 수준
- 케어메디의 인슐린 패치 국내 식약처 승인도 연내 나올 것으로 예상되며, 이는 밸류에이션 상향 요인으로 판단
- 의료기기 평균 밸류에이션 20배만 받아도 업사이드는 충분하다고 생각하며 현시총은 바텀이지 않나.. BGM도 얘네 사업구조로 보면 성장이 나옴
#키워드
⇒ BGM. 8.5조원 시장. 역성장. 경쟁사 50여개로 다수. 현재 M/S 3%
⇒ CGM. 8조원 시장. 성장. 경쟁사 3개사. 목표 M/S 10%